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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akaoTalk
301호
Category:
웨딩스냅
Client:
예진
전성현
Photographer
"영화 같은 분위기에 저희의 지금 감정이 그대로 보였으면 좋겠어요!”
두 사람이 편해지는 시간을 기다렸어요. 그 순간이 오면, 사진은 자연스럽게 완성되니까요! 가장 이쁜 순간이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