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포스터는 단순히 일정 안내를 넘어, 지난 11년간 이어온 창작 여정을 ‘지도’라는 하나의 큰 메타포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. 무대를 향한 발걸음과 도시 곳곳에 남긴 흔적들을 지도 위의 경로로 재구성하여, 관객이 마치 ‘여정을 따라가는 탐험가’처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.
이번 포스터는 단순히 일정 안내를 넘어, 지난 11년간 이어온 창작 여정을 ‘지도’라는 하나의 큰 메타포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. 무대를 향한 발걸음과 도시 곳곳에 남긴 흔적들을 지도 위의 경로로 재구성하여, 관객이 마치 ‘여정을 따라가는 탐험가’처럼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.